강서 등촌동 누수탐지 다세대 아랫집 누수, 계량기로 원인 세대 좁히기
등촌동 다세대·빌라 아랫집 누수는 한 건물 안 위층 세대에서 나온 물이 아래 세대 천장이나 벽으로 스며드는 경우를 말합니다. 법정동 등촌동은 1985년 등촌1·2동으로 나뉘었고 1995년 등촌1동에서 등촌3동이 다시 갈라져 지금은 세 행정동이 맡고 있습니다. 세대마다 계량기가 따로 달린 다세대 건물이라면 탐지 전에 어느 집 배관인지 가려 보는 단계가 도움이 됩니다.

강서 등촌동 아랫집 누수 확인 순서
다세대 건물에서는 바로 위층이 아니라 대각선 세대나 공용 배관에서 물이 내려오기도 합니다. 세대별 계량기를 이용해 원인 후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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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 호수 표시 확인
건물 계량기함에서 세대별 계량기가 각각 어느 호수 것인지 표시를 먼저 확인하세요. 표시가 없으면 건물주나 관리인에게 물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2
위층 물 끄고 지켜보기
위층 세대가 물을 쓰지 않는 시간에 그 집 계량기가 계속 돈다면 그 세대 급수 배관 쪽 가능성이 커집니다.
- 3
젖는 시간대 적어 두기
아랫집 천장이 위층 샤워·세탁 시간과 맞물려 젖는지, 시간과 상관없이 젖는지를 며칠 적어 두면 배수 쪽인지 급수 쪽인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 4
관련 세대 연락처 모으기
확인에는 위층·아래층, 때로는 옆 세대 출입까지 필요해 건물주와 세입자 연락처를 정리해 두고 상담 전화를 주세요.
강서 등촌동 방문 상담
- 등촌1동 주민센터(공항대로53가길 55)는 9호선 증미역 4번 출구 가까이에, 등촌2동 주민센터(등촌로 143)는 봉제산 동쪽 동네에, 등촌3동 주민센터(화곡로63길 96)는 가양역 8번 출구 쪽에 있습니다.
- 9호선 등촌역·증미역과 5호선 발산역 3·4번 출구 쪽이 등촌동 생활권이라, 가까운 역을 알려 주시면 방문 동선을 맞춥니다.
- 방문 시간은 관련 세대 일정을 전화로 들은 뒤 정합니다.
강서 등촌동 건물 형태별 점검 포인트
다가구·다세대·오피스텔
- 집주인·건물 관리인과 날짜 맞추기
- 옆·윗세대와 같이 쓰는 관이 있는지 보기
- 모여 있는 계량기에서 우리 집 짝 찾기
전화부터 마무리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는 메인의 진행 절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누수탐지 작업 사진 참고
보유한 작업 사진에서 고른 것으로, 이 동네 현장은 아닙니다.

압력계 잇기바닥을 깨어 낸 자리의 배관에 밸브와 압력계를 잇는 중입니다. 구간마다 압력이 떨어지지 않는지 지켜보려고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위에서 본 연결 상태깨어 낸 바닥 속 배관 몇 줄과 파란 호스로 이어진 밸브·압력계가 함께 보입니다. 바로 앞 사진의 자리를 위에서 찍은 것으로, 압력계가 어느 배관에 물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세면대 옆 청음귀덮개형 헤드셋을 쓰고 장비 본체를 손에 쥔 채 세면대 곁에 서 있습니다. 욕실 바닥 몇 군데의 소리를 차례로 견주어 봅니다. 
세면대·변기 사이 점검세면대와 변기 사이 바닥을 내려다보며 장비를 쥐고 있습니다. 두 기구로 들어가는 배관 근처에서 소리가 커지는지 살핍니다.
강서 등촌동 누수탐지 문의 전에 많이 묻는 것
등촌동 다세대 건물에서 원인 세대가 분명하지 않다면 세대별 계량기와 젖는 시간대를 함께 기록해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위층이 아닌 옆 세대나 공용 배관일 수도 있어 관련 세대가 함께 확인할 날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인이 따로 없는 등촌동 빌라라면 건물주에게 먼저 알리고, 아랫집과 날짜가 보이는 사진을 주고받아 두면 이후 협의가 수월합니다.
저스트 누수탐지는 등촌1동·등촌2동·등촌3동을 구분하지 않고 도로명 주소를 기준으로 일정을 안내합니다.
비용·상담 시간처럼 어느 동네나 답이 같은 질문은 메인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습니다.
다세대·빌라 누수 다른 지역 안내
건물 유형별 안내
컴퓨터에서는 휴대폰 문자로 010-4614-4424에 사진·주소·증상을 보내 주세요.
